한 채를 짓는 마음으로
많은 집을 짓기보다, 한 채에 오래 머뭅니다
휴먼홈은 경량목구조와 철근콘크리트조 주택을 설계부터 시공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체류형 쉼터, 건축 인테리어 리모델링, 주택 하자 점검까지 집과 관련된 일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자리에서 책임집니다.
많은 집을 짓지 않습니다. 대신 한 채에 오래 머뭅니다. 눈에 보이는 마감보다 벽 안쪽의 단열과 방수, 바닥 아래의 배관처럼 나중에 뜯어볼 수 없는 곳을 먼저 챙깁니다. 하자는 대부분 그런 자리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집은 짓는 순간보다 사는 시간이 훨씬 깁니다. 그래서 열쇠를 건네는 날을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계절이 바뀌며 생기는 작은 문제들을 함께 살피고, 건축주가 그 집에 살아가면서 좋다고 말하는 순간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사람 사는 집을 짓는다는 말은, 그런 뜻입니다.
집을 사는 게 아니라, 살아가는 곳
집에 대해 우리가 먼저 묻는 것들
집값이 오르는지, 몇 년 뒤에 팔릴지. 집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자주 그런 것부터 묻습니다.
휴먼홈은 다르게 묻습니다.
아침에 어느 창으로 빛이 들어오면 좋겠는지, 저녁에 가족이 어디에 모이는지. 집은 자산이기 이전에 하루를 보내는 자리입니다.
그 하루가 편안하도록 짓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같은 기준으로
덮이고 나면 확인할 수 없는 자리들
완공된 집은 대부분 비슷해 보입니다. 차이는 벽 안쪽에서 갈립니다.
단열재가 끊긴 자리, 방수가 겹치지 않은 모서리, 배관이 지나간 바닥.전부 덮이고 나면 확인할 수 없는 곳들입니다.
휴먼홈은 그 자리를 덮기 전에 확인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제대로 지으면 비용이 어디에 쓰이는지도 분명해집니다.
집이 되기까지, 여섯 번의 만남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함께 결정하는지 안내합니다
당신의 삶을 담는 집
구조부터 에너지, 기술과 자연까지 삶의 기준에 맞는 집을 제안합니다.
인테리어
공간을 살리는 인테리어
보기 좋은 공간, 오래 머물수록 편안한 공간을 만듭니다.
생활 동산과 수납, 조명과 마감까지 세심하게 살펴 시간이 지나도 불편하지 않는 사람을 위한 인테이러를 완성합니다.
저에너지 체류형 쉼터
저에너지 체류형 쉼터
작지만 머무는 동안의 편안함은 크게 생각합니다. 단열과 기밀 성능을 높여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사계절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사람을 위한 체류형 쉼터를 짓습니다.
저에너지 주택
저에너지 주택
집의 에너지는 설계에서부터 줄여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을 더 신중하게 기본을 지키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을 위한 집을 짓습니다.
패시브 주택
패시브 주택
고단열, 고기밀과 열교를 줄이는 설계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에너지는 적게 쓰며 사계절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는 사람을 위한 집을 짓습니다.
도면에서 시작해 일상이 된 자리
휴먼홈이 지나온 현장들
한 장씩 천천히 보는 집
빛이 드는 자리, 손이 닿는 마감.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고객 이야기
집을 짓는 과정에서 느낀 고객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설계부터 시공, 완공 후의 생활까지 휴먼홈과 함께한 경험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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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집을 짓는 거라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설계 단계부터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공사 중에도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공유해 주셨고, 완성된 집도 저희가 처음 생각했던 모습 그대로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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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중요했지만 오래 살 집이라 단열이나 방수, 마감 같은 부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신뢰가 갔습니다. 실제로 살아보니 집이 편안하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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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생각했던 집의 모습을 상담하면서 하나씩 구체화해 주셨습니다. 무조건 화려하게 제안하기보다 가족의 생활방식과 예산을 고려해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집을 짓는 과정부터 입주까지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휴먼홈의 사람 사는 집
완공된 집과 그 안에서 사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집을 짓기 전, 궁금한 이야기
건축을 준비하며 자주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처음부터 구체적인 설계안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희망하는 지역과 대략적인 예산, 가족 구성, 필요한 공간, 선호하는 주택 스타일 정도만 생각해 오셔도 충분합니다. 상담을 진행하면서 우선순위를 함께 정리하고 현실적인 건축 방향을 제안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건축은 규모뿐 아니라 구조, 자재, 마감 수준, 대지 조건 등에 따라 비용 차이가 발생합니다. 처음부터 예산 범위를 기준으로 설계 방향을 잡고 꼭 필요한 부분과 조정 가능한 부분을 구분하여 무리하지 않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오히려 토지를 구입하기 전에 상담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같은 면적의 땅이라도 용도지역, 도로 조건, 경사도, 건폐율·용적률 등에 따라 지을 수 있는 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토지 검토부터 건축 가능 여부까지 함께 확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
네. 초기 상담과 대지 검토부터 설계, 인허가, 시공, 마감까지 전체 과정을 연계하여 진행합니다. 여러 업체를 각각 알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설계 의도가 실제 시공 과정에서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건축 공사비 외에도 설계·인허가 비용, 각종 세금과 부담금, 토목공사, 외부 조경, 가구 및 가전 등 현장과 선택사항에 따라 별도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담 단계에서 예상 가능한 항목을 최대한 구분하여 전체 예산을 계획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