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짓는 집이라도, 순서를 알면 불안하지 않습니다
상담부터 입주까지 평균 7~9개월이 걸립니다. 설계 2~3개월, 인허가 약 1개월,시공 4~5개월이 기준이고 대지 조건과 인허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희는 각 단계에서 무엇을 결정하고 무엇을 문서로 남기는지 미리 알려드립니다.
되돌릴 수 없는 공정은 덮기 전에 확인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집짓기가 힘들다는 말은 대부분 순서를 몰라서 생깁니다. 지금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다음에 무엇이 기다리는지 모르면 모든 결정이 급해집니다. 아래 여섯 단계를 먼저 읽어보시면 상담 자리에서 훨씬 편하게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 설계 2~3개월 : 평면 확정까지. 변경이 가장 자유로운 구간입니다
- 인허가 약 1개월 : 지자체 접수 후 대기. 대지 조건에 따라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시공 4~5개월 : 착공부터 준공까지. 우천과 혹한기에는 공정이 밀립니다
- 사후 관리 : 입주 후에도 하자 진단과 유지 보수로 이어집니다
집이 되기까지, 여섯 번의 만남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함께 결정하는지 안내합니다
집을 짓기 전, 궁금한 이야기
건축을 준비하며 자주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처음부터 구체적인 설계안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희망하는 지역과 대략적인 예산, 가족 구성, 필요한 공간, 선호하는 주택 스타일 정도만 생각해 오셔도 충분합니다. 상담을 진행하면서 우선순위를 함께 정리하고 현실적인 건축 방향을 제안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건축은 규모뿐 아니라 구조, 자재, 마감 수준, 대지 조건 등에 따라 비용 차이가 발생합니다. 처음부터 예산 범위를 기준으로 설계 방향을 잡고 꼭 필요한 부분과 조정 가능한 부분을 구분하여 무리하지 않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오히려 토지를 구입하기 전에 상담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같은 면적의 땅이라도 용도지역, 도로 조건, 경사도, 건폐율·용적률 등에 따라 지을 수 있는 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토지 검토부터 건축 가능 여부까지 함께 확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
네. 초기 상담과 대지 검토부터 설계, 인허가, 시공, 마감까지 전체 과정을 연계하여 진행합니다. 여러 업체를 각각 알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설계 의도가 실제 시공 과정에서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건축 공사비 외에도 설계·인허가 비용, 각종 세금과 부담금, 토목공사, 외부 조경, 가구 및 가전 등 현장과 선택사항에 따라 별도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담 단계에서 예상 가능한 항목을 최대한 구분하여 전체 예산을 계획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내 예산으로 어느 정도 집이 가능할까요
구조와 평수를 넣으면 개략 공사비가 바로 나옵니다. 예산을 넘으면 대출 시뮬레이션까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건축 상담 — 여기서 시작합니다
예산과 대지, 살고 싶은 방식을 듣는 자리입니다. 아직 정해진 게 없어도 괜찮습니다